[메가경제=심영범 기자]G마켓이 독자 멤버십 서비스를 앞세워 고객 락인 전략 강화에 나섰다.
G마켓은 23일 유료 멤버십 ‘꼭 멤버십’을 정식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28일까지 6일간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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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G마켓] |
행사 상품은 식품, 생필품, 뷰티, 건강식품 등 일상 소비 품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코카콜라·환타, 펩시 제로슈거, 제주삼다수, 센트룸, 아토베리어 제품 등이 포함됐다.
멤버십 간 연계 혜택도 강화했다. SSG닷컴의 ‘쓱7클럽’과 동시 가입 시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양사에서 각각 1000원씩, 월 최대 20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구조다.
G마켓 관계자는 “쇼핑 빈도가 높을수록 혜택이 커지는 구조에 회비 부담을 낮춘 것이 핵심”이라며 “정식 론칭을 계기로 다양한 추가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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