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茶형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선봬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7 15: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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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소재 활용해 제품 효능 소개…판타지 서사로 재해석해 몰입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제약이 웹툰 콘셉트의 AI 광고를 선보이며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2030세대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AI 광고를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이미지. [사진=동아제약]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된 콘텐츠로, 웹툰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효능·효과를 흥미롭게 전달한다. 2030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웹툰을 접목한 판타지 콘셉트가 특징이며, 웹툰 특유의 작화풍과 영애물(귀족 아가씨)’ 설정을 반영했다.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판피린타임을 건네는 판타지 서사로 재해석해 몰입도를 높였다. 향후 판피린타임의 다른 제품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주요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차별화된 복용 방식과 제품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판피린타임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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