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KC·미국 FCC 안전 인증, 개인·전문가용 웰니스 시장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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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에스엘텍의 바이오 밸런싱 전신 마사지기 '디퍼웨이브' (사진제공=지에스엘텍)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프리미엄 뷰티·웰니스 솔루션 기업 지에스엘텍(GSLTECH)이 신개념 바이오 밸런싱 기술을 집약한 전신 마사지기 '디퍼웨이브(DeeperWave)'를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퍼웨이브는 서울대학교 바이오벤처 ㈜베리타스바이오테라퓨틱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몸이 가장 잘 반응하는 주파수와 에너지 밀도를 정밀하게 구현했다. 독자적인 '중주파 바이오 밸런싱 기술'로 완성된 미세 파동이 몸속 깊은 곳까지 전달되어, 신체 본연의 밸런스를 케어한다.
해당 제품은 홈케어를 원하는 일반인부터 전문 관리를 제공하는 에스테틱 현장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췄다. 전신 케어가 가능한 3가지 맞춤형 핸드피스와 3가지 모드, 1단계부터 50단계까지 세분화된 강도 조절 기능을 제공하며, 추후 부위별 특화 핸드피스도 순차적으로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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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지에스엘텍 |
현장의 에스테틱 전문가들은 “디퍼웨이브는 관리받는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관리를 진행하는 전문가의 육체적 피로도까지 대폭 낮춰줄 수 있어 에스테틱 업계의 혁신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지에스엘텍 김유신 대표는 “1년간 312명 대상의 정밀 검증을 거쳐 97.4%의 높은 만족도를 확보했다”며 “국내 KC 인증과 미국 FCC 안전 검증을 완료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케어 시장과 뷰티&웰니스 시장 및 리조트 등 관광객이 머무는 공간에 비치하여 K-뷰티의 글로벌 시장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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