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골든블루는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 ‘2026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에 출품한 5종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영국 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F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힌다. 마스터 소믈리에와 양조학자 등 100여 명의 전문가가 약 4개월에 걸쳐 시각·후각·미각 등 품질 전반을 평가하며, 기준 점수를 충족한 제품에만 수상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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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골든블루] |
올해 대회에는 골든블루의 대표 제품인 ‘골든블루 쿼츠’,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팬텀 디 오리지널 17’ 등 5종이 출품돼 전 제품이 금상(Gold) 이상을 수상했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는 6회째 최우수금상(Grand Gold)을 획득했으며,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는 12년 연속 금상을 기록했다. 두 제품은 3년 연속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유지한 제품에 수여되는 ‘다이아몬드 트로피(Diamond Trophy)’도 함께 수상했다.
이와 함께 ‘골든블루 쿼츠’와 ‘팬텀’ 시리즈 2종도 금상을 수상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는 “엄격한 글로벌 심사를 통과해 전 제품이 수상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혁신을 통해 K-위스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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