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 명동 가을 패키지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6:09: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하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하 포포인츠 조선 명동)이 가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에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가을을 대표하는 음료인 밀크티를 즐기며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 [사진=조선호텔]

 

‘앰버 티 스테이(Amber Tea Stay)’ 패키지는 전 객실에서 고층의 도심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19층의 MV Lounge에서 이용 가능한 밀크티 3종 (말차 밀크티, 피치우롱 밀크티, 로얄 밀크티) 중 택하여 2잔이 제공된다.

 

여기에 19층의 뷔페 레스토랑 ‘더 이터리(The Eatery)’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포함된 ‘앰버 모닝 스테이(Amber Morning Stay)’로도 선택 가능하다.

 

포포인츠 조선 명동은 가을의 무드를 담은 ‘더 플레이버 오브 펄시몬(The Flavor of Persimmon)’을 10월 31일(금)까지 선보인다.

 

서울 도심의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슈페리어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4층의 라운지앤바에서 가을 시즌 음료로 출시한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 홍시 라떼’ 또는 ‘홍시 스무디’ 중 택하여 2잔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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