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이앤씨, 남해 꿈나눔센터 유리난간 시공 완료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16: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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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커뮤니티 공간에 개방성 및 안정성 더한 야외 난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미성이앤씨는 ‘남해 꿈나눔센터’ 옥외 테라스 공간에 유리난간 시공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미성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시공은 건물 외부 테라스와 연결 통로의 기둥 포스트 및 유리난간 설치다. 

 

스테인리스 기둥 포스트와 고강도 강화유리 패널을 조합한 구조로,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경남 남해군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하는 공공 복지시설인 남해 꿈나무센터의 특성에 맞춰 설계해 눈길을 끈다. 내구성과 유지관리 용이성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미니멀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는 게 미성이앤씨 설명이다. 

 

미성이앤씨 관계자는 “꿈나눔센터는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거점인 만큼, 안전성과 시각적 편안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설계가 중요했다”면서 “앞으로도 공공건축물의 공간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시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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