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2026 하반기 시장전망’ VIP 세미나 연다

박성태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6 16: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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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오후 4시 지점에서 개최…국내외 증시 변동성 대응 포트폴리오 전략 제시
보고자산운용 이한영 전무 ‘증시 전망’, 박성용 수석매니저 ‘사모펀드 트렌드’ 강연
이정훈 센터장 “변동성 장세 속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 제공할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자산가들의 하반기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리스크 관리를 위한 맞춤형 투자 솔루션의 자리가 마련된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은 오는 8일 오후 4시 지점 내 세미나실에서 우수(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시장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2026 하반기 시장전망 세미나 개최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이번 세미나는 최근 거시경제 지표 변동과 주요국 통화정책 기조 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한층 확대된 국내외 주식시장을 정밀 점검하고, 올해 하반기 시장 흐름에 맞춘 자산 배분 전략을 종합적으로 조율키 위해 기획됐다. 전체 프로그램은 거시 증시 전망과 유망 상품 트렌드를 아우르는 총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자산운용 업계 및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세미나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자산가들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다듬고 방어벽을 세우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우선 첫 번째 세션에서는 보고자산운용 이한영 전무가 연사로 나서 최근 대내외 악재 속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국내 주식시장의 핵심 변수를 진단한다. 이 전무는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 반등 모멘텀을 지닌 주도 업종과 기관 투자자 관점의 맞춤형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미래에셋증권 박성용 수석매니저가 발표를 맡아 최근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대안 투자처로 주목받는 사모펀드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한다. 박 수석매니저는 변동성 장세 속에서 시장 위험을 방어하면서도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세부 투자 포인트와 핵심 상품군을 소개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평촌WM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자산가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기적인 금융 교육과 인프라 제공을 통해 지역 거점 WM(자산관리) 하우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정훈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 센터장은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상시화된 시기인 만큼, 고객들이 기존 자산 포트폴리오를 냉정하게 재점검하고 명확한 투자 이정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의 핵심을 짚어내는 정기적인 세미나를 매개로 고객들에게 깊이 있는 금융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자산 수호 전략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 투자센터평촌WM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다만 VIP 고객 중심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좌석 수가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한 선착순 접수 마감 방식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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