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추석 맞아 온누리상품권 100억 지역사회 기부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4 16:37:24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추석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00억원을 구매해 지역사회에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은 정부의 내수 진작 정책에 부응하고 전국의 전통시장 및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기부를 기획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결식아동, 자립지원 청년 등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과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마련했다는 신한금융의 설명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상생의 가치 추구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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