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 완성 로드맵으로 정밀진단 및 로드맵 설계
실행 및 습관 형성, 결과 분석 및 연계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포미스쿨은 2026년 새학기를 맞아 겨울방학에 이어 연계되는 학습 솔루션인 ' PinPoint(핀포인트) 코칭' 프로그램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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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Point 코칭 프로그램 이미지 [사진=포미스쿨] |
이번에 출시된 PinPoint 코칭은 열심히 공부하지만 성적이 제자리인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학습 전략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학원을 많이 다니거나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학습 패턴과 성향을 분석해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이 프로그램은 정밀 진단 및 로드맵 설계, 실행 및 습관 형성, 결과 분석 및 연계로 이어지는 1학기 완성 로드맵으로 운영되며,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를 정밀 진단한 후 학원 시간표 조정, 자기주도 학습 시간 확보, 과목별 학습 전략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어떤 방식으로, 언제, 얼마나 많이' 공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포미스쿨의 PinPoint 코칭은 기존 온라인 과외와 달리 단순 문제풀이가 아닌 학습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추며, 학원 정리부터 시간 관리, 과목별 맞춤 전략까지 종합적인 학습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포미스쿨 관계자는 "많은 학부모들이 학원을 많이 보내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학생들은 학원 숙제에 치여 자기주도 학습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PinPoint 코칭은 학생이 실제로 소화할 수 있는 '진짜 공부 시간'을 확보하고, 구체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미스쿨은 3월 31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회원 전원에게 3만원 웰컴 쿠폰을 증정하고, 컨설팅 후 리뷰를 등록하는 참여자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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