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파멸의 유스타시아’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4 16:51:59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5장 ‘카나 밀라노비치’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인게임즈는 24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파멸의 유스타시아’를 추가하고,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파멸의 유스타시아' 이미지 [사진=라인게임즈]

‘파멸의 유스타시아’는 13 암흑신 가운데 파멸을 관장하는 신으로, 시라노와 대적할 때 강한 영향력을 드러낸다.

전투 시에는 초필살기 ‘그리마 콜로전’을 사용해 기본 능력치를 증폭하고 결계 영역을 형성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파멸의 송곳니’를 장착해 무기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다.

신규 캐릭터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5장 ‘카나 밀라노비치’도 공개했다. 또한 기존 캐릭터 ‘크리스’의 스킬 및 성능이 상향됐으며, 메인 스토리 47~48장에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다.

아울러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의 시즌 30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이용자에게 보다 쾌적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고자 게임 내 버그 수정 및 콘텐츠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업데이트와 함께 내달 7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봄맞이 ‘팡팡! 스프링 블라썸! 이벤트’에 참여해 수상한 토끼 인형 속에 숨겨진 ‘깜짝 스프링 에그’를 수집하면 상점에서 ‘무기 특화 재료’, ‘전설 장신구 선택권’, ‘전설 방어구 선택권’ 등과 교환할 수 있다.

더불어, 이용자가 전투력에 따라 몬스터를 토벌하면 ‘전설 방어구’를 비롯해 ‘금빛 룬 상자’와 ‘재조합 도구’를 지급하며, 포인트 수집 이벤트에 참여하면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신규 캐릭터 성장 미션, 기존 캐릭터 소환 이벤트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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