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캐주얼 RPG ‘환세취호전 온라인’ CBT 21일 실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4 17:03:48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슨이 슈퍼캣에서 개발한 캐주얼 RPG 신작 ‘환세취호전 온라인’의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1월 21일부터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환세취호전 온라인’은 ‘환세취호전’ IP를 현대적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게임으로, 원작의 그래픽을 슈퍼캣 특유의 도트 그래픽을 활용해 고품질의 2.5D 그래픽으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타호’, ‘린샹’, ‘스마슈’ 등 원작의 캐릭터들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먹기 대회’, ‘무투대회’ 등 원작의 상징적인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 <사진=환세취호전>

 

이번 CBT는 1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4일까지 모바일(AOS) 및 PC에서 참여할 수 있다. 원작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각종 필드 보스 및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태그 시스템, 스트라이커 시스템 등 ‘환세취호전 온라인’만의 새로운 전투도 체험할 수 있다.

 

넥슨은 11월 21일 오전 10시까지 CBT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한 이용자에게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소환권’ 999개를 제공한다. 또한 CBT 기간에 다양한 업적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전투 시 도움을 주는 ‘수호령’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객잔 무희 린샹’ 스킨, ‘스킨 선택 상자’, ‘장비 상자’ 등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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