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소비자소통 '온라인 쿠킹클래스' 마무리한 하림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8-06 07:11:15
  • -
  • +
  • 인쇄
소비자 환경봉사단원과 신제품 체험단 등 50명 참여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4일 소비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워진 요즘, 소비자와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사진 = 하림 제공

 

행사에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들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피오봉사단’의 소비자 단원과 하림 제품을 직접 써보고 자신만의 닭 요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하림 계(鷄)모임 체험단’ 참여자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총 50명이 참가했다.

쿠킹클래스는 4일 저녁 7시 30분부터 줌 화상 회의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건강한 요리를 안내하는 따뜻한 요리연구가로 유명한 이난우 씨가 강사로 나서 ‘채소 듬뿍 닭안심 핫바’와 ‘쌈무꽃 닭안심 주먹밥’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모두 닭 한 마리에서 딱 두 조각 나오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안심으로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다.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은 사전에 배송 받은 하림 IFF 닭안심을 비롯한 식재료를 활용해 별 어려움 없이 요리하고 맛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하림 IFF 닭안심은 신선한 닭고기를 영하 35℃ 이하에서 40분간 개별 급속 동결하는 IFF 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냉동 제품이다.

한편, 이날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과 닭안심 요리 레시피에 대한 정보는 하림 자연실록 공식 SNS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는데, 공간 제약 없이 각자 집에서 편하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U 출점 약속 믿었는데…BGF리테일, 계약 파기에 '배상 판결'
[메가경제=정호 기자] 편의점 CU 출점을 전제로 상가 분양을 유도한 뒤 계약을 파기해 손해를 발생시킨 BGF리테일의 책임이 인정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편의점 출점을 내세워 상가 분양을 유도한 뒤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해 위약금을 부담하게 한 책임으로 배상 판결을 받았다. 배상액은 위약금 7000만원 가운데 약 4000만원 수준이다

2

바틀샵 프랜차이즈 주류상회Be, 카카오페이 결제 프로모션 실시… 합리적 주류 쇼핑 기회 제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국내 대표 바틀샵 프랜차이즈 ‘주류상회Be’가 카카오페이와 손잡고 소비자 친화적인 대규모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류상회Be는 고객의 결제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업계에서 범용성이 가장 높은 카카오페이 적용을 우선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기점으로 카카오페이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유입을 이

3

신한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대출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라인 대환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회사의 대출 금리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