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표자', 프로야구 개막 맞춰 시즌2 온다 '누적 3000만뷰의 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8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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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는 자’ 시리즈로 MZ세대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오오티비가 프로야구 구단 도장깨기 예능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2를 전격 제작한다.

 

▲'야구대표자'가 시즌2를 선보인다. [사진=오오티비]

 

멀티플랫폼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가 기획, 제작하는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이하 ‘야구대표자’)는 야구 덕후들을 대신해 10명의 대표자가 구단별 선수, 구장, 문화를 낱낱이 파헤치며 난장토론을 펼치는 본격 토론 예능으로,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로 공개돼 야구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엄지윤이 구장을 리뷰하는 구간은 오오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동시 공개되며 누적 조회수 3천만 뷰를 훌쩍 넘기며 초대박 히트를 기록했다.

 

‘야구대표자’ 시즌1을 향한 야구 팬들의 큰 사랑에 힙입어, 오오티비는 2025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를 제작해 티빙 오리지널로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야구 예능 붐’을 예고했다. 시즌1에서 10개 구단을 리뷰하며 ‘야알못’에서 성장형 야구팬으로 거듭난 엄지윤은 시즌2에서는 구단 일일 직원으로 신분 상승에 성공, 각 구단을 한층 더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윤석민(KIA 타이거즈), 우디(삼성 라이온즈), 윤박(LG 트윈스), 유희관(두산 베어스), 하승진(KT 위즈), 지상렬(SSG랜더스), 이대호(롯데자이언츠), 매직박(한화 이글스), 김동하(NC 다이노스), 신재영(키움 히어로즈)가 각 구단의 대표자로 나서며, 본격적인 입담 전쟁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가 모인다.

 

멀티플랫폼 제작사 오오티비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를 비롯해 ‘상팔자: 매일 VIP 되는 여자’, ‘대표자 : 지역을 대표하는 자(이하 대표자)’, ‘전역자: 전 세계 역을 리뷰하는 자’, ‘무이자: 무인도에서 이어사는 자’, ‘세입자: 세상의 모든 게스트하우스에 입실하는 자’ 등 ‘~하는 자’ 세계관을 다채롭게 확장하고 있다.

 

‘야구대표자’는 오오티비의 각 지역 대표 출연자들의 지역 부심 배틀 토크쇼 '대표자'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야구에 특화된 난장 토론 배틀을 통해 입문자부터 찐팬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며 명실상부 프로야구 대표 예능으로 입지를 굳힌 터. 오오티비는 이 밖에도 참신하고 신선한 기획의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2025년에는 다양한 기업, 브랜드들과 협업해 국민템을 개발하는 사상 첫 R&D 예능 ‘의뢰자’를 론칭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R&D부터 스포츠까지 다채롭게 영역을 확장하며 사랑받고 있는 오오티비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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