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서윤아, 팔짱 끼고 첫 상견례(?)까지 직진? "떨린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9 10:34:1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동완-서윤아가 양손 무겁게 특별한 손님을 찾아가 ‘스튜디오 멘토군단’의 과몰입을 유발한다.

 

▲ 31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서윤아의 첫 상견례(?) 현장이 공개된다. [사진=채널A]

 

31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0회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가 사주 데이트를 마친 뒤, 떨리는 마음으로 ‘첫 상견례’(?)를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두 사람은 다정히 팔짱을 낀 채, “인사드리러 가니까 떨린다”며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멘토군단’ 이승철, 한고은, 문세윤, 장영란은 “와! 뭐야?”라고 함성을 발사하면서 “혹시 첫 상견례야?”라고 잔뜩 기대한다.

 

잠시 후 김동완과 서윤아는 한 식당에 들어서 특별한 손님들을 보고서는 함박미소를 짓는데, 이 손님들은 “둘이 얼굴이 닮은 것 같다~”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후 식사 메뉴를 주문하는데, 김동완은 “혹시 몰라서 (서윤아를 위해) 글루텐프리 막걸리를 따로 챙겨왔다”고 말한다. 밀가루에 민감한 서윤아를 세심하게 챙겨주는 김동완의 모습에 (상견례) 손님들은 “(김동완이 서윤아에게) 흠뻑 빠졌군~”이라고 찐 감탄한다. 

 

서윤아 역시, 양 볼을 손으로 감싸면서 부끄러워하지만, “술을 좀 마셔야겠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멘토군단’은 “이런 게 찐 감정 아니냐?”며 대흥분한다. 과연 김동완-서윤아가 만난 특별한 손님들이 누구일지, 시종일관 설렘과 환호가 가득했던 두 사람의 첫 상견례(?)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동완-서윤아의 첫 상견례(?) 현장과, 박소영-신성의 달달한 필라테스 데이트가 펼쳐지는 채널A ‘신랑수업’ 100회는 31일(수)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피의 게임X', 패자부활전 예고? 하승진, "보너스 인생 살게 돼" 안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는 '리바이벌 매치'를 예고한다. 오는 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 단위 경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인전 체제로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게임 방식 변경 소식에

2

청년피자, 고객과의 소통 강화…참여형 마케팅으로 새로운 경험 제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비자가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고객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청년피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객의 목소리에

3

영원무역, 국산 섬유장비 대거 도입…글로벌 생산기지에 환편기 180대 공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글로벌 생산기지에 국산 섬유장비를 대규모 도입하며 국내 섬유기계 산업과의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글로벌 의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산 섬유장비의 해외 시장 진출에도 힘을 싣겠다는 전략이다. 영원무역은 6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국내 환편기 전문 제조업체 삼에스기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