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 배우 진이한이 ‘연예계 절친’ 홍석천에게 썸 상대인 정이주를 소개한다.
![]() |
| ▲'신랑수업2'. [사진=채널A] |
오는 7일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이 봄기운 가득한 데이트에 앞서 홍석천과 함께 정이주를 만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진이한은 홍석천과의 인연에 대해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던 20대 후반 무렵 처음 알게 됐고, 지금까지도 자주 만나는 가까운 사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정진은 “혹시 오늘 고백 상대가 이주가 아니라 석천 형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카페에서 만난 두 사람은 시작부터 유쾌한 신경전을 벌인다. 진이한이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밀려났다는 얘기가 있다”고 하자, 홍석천은 “한때는 1위였지만 지금은 순위권 밖”이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띄운다. 연애 이후 연락이 줄어든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낸 홍석천은 “정이주가 예쁘긴 하다”면서도 “직접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말하겠다”고 장난 섞인 경고를 덧붙여 긴장감을 더한다.
곧이어 등장한 정이주는 홍석천에게 센스 있는 선물을 건네며 첫 만남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이후 진이한과 정이주는 자연스럽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홍석천은 “내 앞에서 너무 잘 논다”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의 묘한 삼각 구도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그리고 이정진이 캐나다 출신 표신혜와 진행한 소개팅 이후 ‘애프터’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