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동계 시즌 ‘100% 출발 확정 일본여행 기획전’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0 08:32:4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동계 시즌을 앞두고 ‘100% 출발 확정 일본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내년 3월까지의 항공 좌석을 미리 확보했다.

 

▲ [사진=노랑풍선]

 

본 기획전은 ▲규슈(후쿠오카) ▲오사카(간사이) ▲북해도(삿포로) 등 인기 일본 여행지를 중심으로, 각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특색 있는 식사, 온천 체험 등을 포함했다.

 

우선 제주항공을 통해 출발하며 ▲후쿠오카 ▲유후인 ▲벳부 ▲야나가와 ▲다자이후 등 규슈 핵심 지역을 모두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된 '큐슈' 상품은 ‘힐튼 후쿠오카 씨호크’ 1박과, 전통 온천호텔 ‘히젠야 호텔’ 1박이다.

 

△호텔 조식 2회 △토리텐 나베우동, 카마메시, 가이세키 등 특식 3회 △가마도지옥에서 즐기는 '라무네 음료’ △온센다마고(온천 달걀), △다자이후 명물 ‘우메가에모찌’(1인 1개 제공), △야나가와 뱃놀이 등 식사 및 현지 체험 요소를 포함했다.

 

간사이 지역의 4대 도시인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지역을 둘러볼 수 있는 '오사카' 상품은 도심 중심의 사라사 호텔에 연박으로 머물며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고, 교토의 전통 다도 체험, 나라 사슴공원, 고베 모자이크 쇼핑몰 등 핵심 관광지 일정을 모두 포함했다.

 

식사는 △교토 온두부 정식 △스키야키 △창코나베 등 현지 특식 3회와 자유식 2회를 제공하며, 1인당 1천 엔 식사 지원금도 포함되어 있다.

 

겨울철 일본의 대표 여행지 ▲삿포로 ▲오타루 ▲노보리베츠▲소운쿄 ▲비에이 ▲후라노 지역을 방문하는 '북해도' 상품은 ▲자연 용출량이 하루 1만 톤에 달하는 온천 명소 ‘노보리베츠 파크호텔 미야비테이’, ▲대자연 속 힐링 리조트 ‘소운쿄 다이세츠 호텔’, ▲삿포로의 랜드마크 ‘삿포로 파크호텔'에서 온천을 즐기며 아름다운 설경을 즐길 수 있다.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노보리베츠 지옥계곡' △비에이의 '파노라마 로드'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있는 '삿포로 시계탑' 등 주요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겨울철 한정 축제인 △삿포로 화이트 일루미네이션(11월~3월) △삿포로 눈축제(2월) △소운쿄 빙폭축제(1~3월)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동계 시즌 일본 기획전은 항공 좌석을 확보한 100% 출발확정 상품으로, 고객이 예약 걱정 없이 여행의 설렘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온천·미식·문화 등 일본 여행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알찬 일정으로 구성된 만큼, 많은 고객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대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