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일산점, 친환경 캠페인 '에코 챌린지'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4-05 08: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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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환경 보호 등 지역 사회 공유 가치 창출을 위해 '헌 옷 기부 캠페인'과 '에코 팝업존' 전개 등 다양한 에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일산점 4층에는 업사이클 스툴과 화분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굿윌스토어 일산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의류 수거함을 통한 고객들의 헌 옷 기부 횟수별 1천 엘포인트(L.POINT)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해택과 기부영수증 발급도 가능한 '헌 옷 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
 

▲ 지난 4일,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 고객이 '에코존'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또한 3층 '에코 팝업존'에서는 '플라스틱병, 옷이 되다'를 주제로 제주도에서 수거한 페트병으로 만든 '노스페이스의 리싸이클링 의류'를 오는 8일까지 전개한다. 

 

이에 더해 키플링과 코카콜라가 협업한 '코카콜라 페트병 리싸이클링 가방' 등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팝업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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