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자회사 애즈유, 데일리 선케어 ‘더마린 마일드 모이스처 미네랄 선크림’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1 09:18:24
  • -
  • +
  • 인쇄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까지 갖춘 3중 기능성 선크림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애즈유(대표 이동수)가 코스메슈티컬 ‘더마린’의 신규 라인업으로 데일리 선케어 제품 ‘환인제약 더마린 마일드 모이스처 미네랄 선크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무기자차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12시간 이상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까지 갖춘 3중 기능성 선크림이다.

‘더마린 마일드 선크림’은 SPF50+ / PA++++ 등급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제공하며, 자외선 A(UVA)와 자외선 B(UVB)를 동시에 차단할 수 있는 징크옥사이드 100% 무기자차 성분을 사용했다. 여기에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까지 더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피부 손상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피부 미백에 효과적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주름 개선을 돕는 아데노신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데일리 스킨케어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제형은 백탁이나 밀림, 들뜸 현상 없이 에어펜스블렌딩으로 촉촉한 수분감은 채워지면서 자연스럽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제공하며, 눈시림이나 따가움 없어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포뮬러로 설계됐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트리클로산, 파라벤, 합성향료 등 화해 20가지 주의 성분을 배제했으며, 옥토크릴렌, 옥시벤존 등 산호에 유해한 성분도 포함하지 않아 해양 생태계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EWG 그린 등급 원료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자연 유래 성분 중심의 포뮬러를 적용했다. 특히 특허성분인 한델린(산국꽃 추출물)을 함유해 진정 및 보호 효과도 강화했다.



애즈유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선케어 제품을 고를 때 단순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성분 안정성, 기능성, 사용감까지 꼼꼼히 따지는 만큼, 이번 신제품은 까다로운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충분한 수분감으로 데일리 스킨케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제품이라 산뜻하게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애즈유는 ‘더마린 마일드 모이스처 미네랄 선크림’ 출시를 기념해 공식 자사몰을 통해 1+1 이벤트 및 10ml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애즈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펑크비즘 황현기 대표, “NFT 꼬리표 뗀다”… RWA ‘앰버서더’ 모델로 글로벌 시장 공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웹3 및 실물자산(RWA) 기반 플랫폼 펑크비즘홀딩스가 글로벌 대중화를 위해 생태계 내 ‘NFT(대체불가능토큰)’ 명칭을 전면 배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황현기 대표는 과거 국내 NFT 시장을 대표했던 메타콩즈(Meta Kongz)의 공동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복잡한 기술 용어인

2

넷마블, SOL: enchant 출시일 변경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출시일을 기존 4월 24일에서 6월 중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SOL: enchant’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과 함께,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먼저 넷마블은 ‘SOL: enchant’의 ‘완전한 자유

3

JW중외제약, 中간앤리서 GLP-1 신약 '도입'…'2주 1회' 차별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JW중외제약이 중국 베이징 소재 제약기업으로부터 GLP-1 신약 ‘보팡글루타이드’을 도입한다. 주 1회 투여가 주류인 현재 GLP-1 시장에서 2주 1회 투여라는 ‘투약 편의성’을 경쟁력으로 차별화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지난 8일 간앤리 파마슈티컬스(Gan & Lee Pharmaceuticals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