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타자 김태균과 함께하는 ‘사이판 유소년 야구 캠프’를 오는 2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두투어가 직접 기획한 유소년 스포츠 테마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코칭과 실전 중심 트레이닝, 교류전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사이판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일정을 결합해 훈련과 성장, 여행의 요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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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모두투어] |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유소년 선수 15명 내외로, 소규모 정예 운영 방식을 통해 훈련 몰입도를 높이고 전 일정 밀착 케어로 운영 안정성과 참가 만족도를 강화했다.
캠프의 핵심 프로그램은 김태균이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이다. 참가자들은 기본기 점검을 시작으로 포지션별 훈련과 실전 감각을 높이는 단계별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프로 선수의 경험과 노하우를 현장에서 직접 체득하게 된다.
또한 사이판 현지 유소년 야구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도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고, 경기 과정에서 스포츠맨십과 팀워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프로그램을 더해 유소년 선수들이 야구 실력뿐 아니라 시야와 자신감을 함께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숙박은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사이판 월드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사이판 월드리조트의 후원으로 전 일정 해당 리조트에 머물며, 모두투어는 항공·숙박·이동 등 캠프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해 프로그램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나가하섬 투어, 선셋 BBQ, 현지 전통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경품 추첨을 통해 사이판 월드리조트 숙박권도 제공한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훈련의 완성도와 교류·체험 요소를 균형 있게 결합한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테마 상품을 지속 확대해 고객층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 기획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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