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3월 5일까지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클럽메드 리조트 상품 할인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회원에게는 지역별 전용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주요 혜택은 ▲이시가키 카비라 1인 2만 원 ▲빈탄 1인 2만 원 ▲발리 1인 3만 원 ▲푸켓 1인 5만 원 할인 등이다.
| ▲ [사진=노랑풍선] |
장거리 및 시즌형 상품에 대한 혜택도 강화했다. 몰디브 카니·피놀루 리조트는 1인당 10만 원, 일본 스키 리조트인 토마무·사호로·키로로 상품 역시 1인당 1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휴양과 레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숙박·식사·액티비티·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상품을 앞세워 가족 여행객 중심의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 아울러 연령대별 맞춤형 상품 구성을 통해 재구매 및 재방문 수요 확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항공 결합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진에어의 이시가키지마 노선 데일리 운항과 연계한 상품 구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일본 및 단거리 휴양지 수요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클럽메드는 전 세계 주요 휴양지에 리조트를 운영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숙박과 식음료, 다양한 액티비티 및 공연 프로그램을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시스템을 제공한다. 키즈클럽과 연령별 프로그램, 프리미엄·엑스클루시브 옵션 등을 통해 차별화된 휴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회원 전용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휴양 및 레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올-인클루시브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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