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옥,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버거 2년 연속 수상 쾌거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7 10:03:14
  • -
  • +
  • 인쇄
전용 모바일 앱 개발 및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혁신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메뉴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주식회사 케이엠그룹의 토종 버거 브랜드 ‘버거옥’이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버거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며,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소비자 신뢰도와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심층적인 평가를 수행했다. 본 시상은 소비자의 선택을 통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버거옥은 품질 관리 역량과 고객 가치 창출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주식회사 케이엠그룹은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혁신적인 메뉴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사업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토종 버거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담은 ‘버거옥’은 최첨단 통합 전산 시스템을 자체 개발·도입하여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실현했다.

또한 온라인 주문 시스템 강화를 위한 전용 모바일 앱 개발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버거옥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자체 생산 설비를 통한 수직 계열화된 품질 관리 시스템에 있다. 원재료의 신선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생산 공정을 구축해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맛을 일관되게 제공한다. 대표 메뉴인 '1+1 시그니처 버거'는 고품질의 버거를 합리적인 가치로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 로열티를 강화하는 핵심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케이엠그룹은 건강하고 트렌디한 메뉴 혁신을 통해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한편, 아시아와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미션 아래, 토종 브랜드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주식회사 케이엠그룹 양민경 대표는 “2년 연속 수상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끊임없이 변화해 온 노력이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의 본질에 집중하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스케일업(Scale-up)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농심, 양봉농가에 발전기금 전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국내 양봉농가 지원을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지난 26일 한국양봉농협과 국내 양봉농가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 농심이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양봉농협과 체결한 ‘함께하는 양봉’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심은 한국양봉농협으로부터 구매한 국산 아카시아꿀을

2

매일유업, ‘하트밀 캠페인’ 성료…희귀질환 환아에 따뜻한 나눔 이어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아 가정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목표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해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제

3

휴사이언스-이퀼랩 맞손…한·인니 임상시험 검체분석 협력체계 구축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산하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 휴사이언스가 인도네시아 대표 CRO인 이퀼랩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동남아 임상시장 공략에 나선다.휴사이언스는 지난 26일 이퀼랩 인터내셔널과 임상시험 검체 분석(Central Lab) 및 임상시험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