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글로벌 업데이트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06 10:01:52
  • -
  • +
  • 인쇄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2021 겜프야는 이번 업데이트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레전드 트레이너들의 영입 기회를 확대했다. 먼저 레전드 등급 트레이너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는 ‘브리트라’와 ‘릴리트’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이달 18일까지 진행한다. 1루수 육성에 도움을 주는 ‘브리트라’는 지능 속성 선수 육성에 핵심적인 트레이너로 알려져 있으며, 마무리 투수 트레이너인 ‘릴리트’는 희귀도가 높은 만큼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게임빌 제공


레전드 트레이너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2021 시즌 기념 응원 이벤트’는 이달 17일까지 진행된다.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응원봉’으로 교환하고, 이를 이벤트 상점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아이템 교환 방식뿐만 아니라 하루 5번씩 선물상자를 통해서 ‘응원봉’을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 ‘레전드 코어 큐브’ 등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어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테스트’ 콘텐츠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마무리 투수를 육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등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슈퍼스타 트레이너 ‘알렌’을 확정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슈퍼 패스도 새롭게 시작됐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2021 겜프야’는 유저 친화적인 게임성 개선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리온, 정부 물가 안정 동참…배배·바이오캔디 등 인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리온이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발맞춰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오리온은 오는 4월 출고분부터 배배, 바이오캔디, 오리온웨하스 등 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5.5% 낮춘다고 밝혔다. 제품별 인하율은 배배 6.7%, 바이오캔디 5.0%, 오리온웨하스 4.8% 수준이다.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배배는 1500원에서 1400원으로

2

롯데웰푸드, 과자·아이스크림 값 내린다…‘물가 안정 동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B2B 식용유에 이어 제과·빙과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선다. 롯데웰푸드는 제과·빙과·양산빵 등 9개 품목의 가격을 최대 20%, 평균 4.7% 인하한다고 19일 밝혔다. 인하된 가격은 4월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되며, 유통 채널별로 순차 반영될 예정이다. 품목별로는 비스킷 ‘엄마손파이’ 2종이 각각 2.9% 인하

3

티웨이항공, 공항 소방대와 ‘찾아가는 안전교육’…리튬배터리 화재 대응까지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이 공항 소방대와 협력해 국내 주요 공항 지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항 내 임직원과 관계사 직원으로, 실제 상황에 기반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공항 수속, 탑승 대기, 탑승 과정 등 이용 전반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 상황에 대비해 승객 안전 확보 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