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지난해 방문객 700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웰니스센터를 리뉴얼하고 백두대간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글로벌 웰포테인먼트(Wellness+Sports+Entertainment) 리조트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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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이원리조트] |
방문객 수 증가를 기념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과의 감사의 여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월 한 달간 하이원 모바일 앱 회원에게는 리워즈 포인트 적립률을 기존 3%에서 6%로 두 배 확대한다.
신규 오픈한 일식당 린카와 인기 레스토랑 라비스타에서는 2~3월 런치메뉴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부모 동반 미취학 아동에게는 3월 말까지 워터월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700만 방문 감사 2박 특가’ 패키지도 오는 1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패키지에는 호텔 2박 숙박권, 리프트권 2매, 식음업장 15% 할인, 일리윤 로션 증정 등이 포함된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700만 고객 방문은 하이원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휴양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 확충을 통해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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