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이는 보험' 신규 광고 '맞춤상담' '건강관리' 편 공개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09-04 10:20:33
  • -
  • +
  • 인쇄
콜센터 소재로 차별화된 서비스 강조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삼성화재는 상반기 자동차보험을 소재로 제작했던 '보이는 보험' 광고의 후속편으로 '맞춤상담'과 '건강관리'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상반기 자동차보험을 소재로 제작했던 '보이는 보험' 광고의 후속편으로 '맞춤상담'과 '건강관리'편을 선보인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이번 광고는 삼성화재가 가진 콜센터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재로, 고객 가까이서 일상을 지키는 삼성화재의 차별화된 모습을 담았다.

 

맞춤상담 편에는 △간편한 업무처리를 원하는 20대 고객에게 셀프 서비스를 지원하고 시니어 고객에게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맞춤형 상담원과 △청각장애인 고객에게 영상 통화로 수어 상담을 하는 수어 상담원이 등장한다.

 

이번 광고는 스마트폰 시점에서 바라본 고객의 모습에서 시작하여, 다양한 고객이 각각 다른 모습으로 상담을 받는 장면을 보여준다. 삼성화재는 고객의 특성에 맞춰 신속하고 세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강조했다. 삼성화재 콜센터는 우수한 상담 서비스로 '20년 연속 우수콜센터(2024년 KSQI 기준)'로 선정됐다.

 

건강관리 편은 러닝 크루가 시티런을 하며 삼성화재 건강관리 앱 '애니핏 플러스'에 운동 내용을 기록하는 장면과 삼성화재 피트니스 서비스 '그래비티'로 제휴 운동 시설에서 운동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삼성화재의 모습을 역동적인 분위기로 담았다. 특히 도로반사경을 연출 요소로 활용해 사각지대 없이 고객 가까이에서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브랜드라는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였다.

 

두 편의 새로운 광고는 케이블 TV 채널, 유튜브뿐만 아니라 지하철역, 여의도 버스환승 쉘터 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광고 장면 속 삼성화재의 서비스를 소재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벤츠, 공정위 112억 과징금 '불복'…행정소송 예고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징금 부과 결정에 불복하며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벤츠코리아는 10일 "공정위 전원회의 의결 내용을 존중하지만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행정소송 제기 등 법적 절차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앞서 공정위는 이날 벤츠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

2

KB국민카드, 日 벚꽃시즌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KB국민카드는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여행 예약부터 현지 이용까지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KB국민 유니온페이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제외) 대상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1만엔 이상 결제 시 15% 즉시할인 행사를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 할인 한도는 1회 최대 2000엔이며

3

이베이·코트라, ‘파워셀러 육성사업’ 참가 기업 모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손잡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이베이는 코트라와 함께 ‘2026 파워셀러 육성사업 1단계 입점 교육 1기’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데이터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역직구 시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