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QV프로젝트 에듀 '대학 입시 전략·공부법' 유튜브 중계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8-09 10:20:35
  • -
  • +
  • 인쇄
9월 5·6일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진행…31일까지 신청 접수
QV고객 신청자 전원 온라인 과외교육업체 서비스 이용권 제공

NH투자증권이 고등학생을 위한 입시 전략과 공부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9월 5일과 6일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며 오는 31일까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자 전원에 온라인 과외교육업체 서비스 이용권도 제공한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QV고객을 대상으로 ‘입시전략과 공부법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QV프로젝트에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QV고객을 대상으로 ‘입시전략과 공부법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QV프로젝트에듀를 진행한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9월 5일 첫째 날 강연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민성원연구소의 민성원 소장이 ‘고등학생을 위한 공부법’을 주제로 진행하며, 6일 오후에는 메가스터디의 남윤곤 소장이 ‘고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대입 핵심 포인트’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Q&A 시간도 제공하며, 질문은 유튜브 실시간 댓글을 통해 하거나 신청 접수 양식 내 질문란에 사전에 입력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입시 공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온라인과외교육 회사인 ‘콴다’의 과외 서비스 할인쿠폰 및 1개월 무료 체험권을 신청자 전원에게 제공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단, 이 모든 혜택은 신청양식 내 ‘개인신용정보 수집 및 활용’에 동의해야 받을 수 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2007년부터 VIP 고객 자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중학생 대상 온오프 동시 진행한 입시전략 및 교양 강연도 큰 호응을 받았다.

 

NH투자증권 송지훈 WM지원본부장은 “매년 변화하는 입시제도에서 고민이 많은 자녀분과 학부모님들에게 NH투자증권이 유익한 정보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지켜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일상이 더 편하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투자 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티웨이항공 화물사업 성장세…1분기 9000톤 전망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티웨이항공은 최근 3개년 화물 운송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화물 물동량이 약 9000톤(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24년 1분기 약 4천톤 대비 약 130% 증가한 수치로, 2년 만에 사업 규모가 2.3배로 확대되는 셈이다. 연간 실적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의 2025년

2

이프아이, 공백기 '빌드업' 완료! 글로벌 주목 속 4월 활동 예고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5세대 핫루키’ ifeye(이프아이)가 오는 4월 컴백을 확정하며 가요계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다. ifeye(이프아이, 카시아 라희 원화연 사샤 태린 미유)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다. 지난해 두 차례의 활동 이후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이들은 공백기를 전략적인 재정비의 시

3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출시 예고…‘선긋다’ 티저 광고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청호나이스가 ‘The M 얼음정수기’ 출시를 앞두고 ‘선긋다’ 편 티저 광고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인 ‘선긋다’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겼다. 우선 얼음정수기의 핵심 기능인 얼음 생성 성능과 시스템 완성도 강화의 의미다. 여기에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했다. 티저 광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