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투어,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7 1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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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 투어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일본 대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일본 소도시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엔데믹 이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인 일본의 색다른 매력을 찾을 수 있는데다 최근 늘어난 일본 소도시 직항 노선을 이용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 <사진=인터파크트리플>

 

먼저 일본 열도를 구성하는 4대 섬 가운데 가장 작은 시코쿠는 일본에서 가장 개발이 지연된 지역으로 천혜의 자연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다. 다카마츠는 시코쿠를 대표하는 도시 중 하나로, 인터파크 투어가 판매 중인 ‘다카마츠 3박 4일 패키지’는 다카마츠와 다카마츠 인근에 위치한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노옵션, 노쇼핑 상품인데다 자유여행 일정도 넉넉해 젊은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히로시마와 오노미치를 여행하는 2박3일 상품도 있다. 히로시마에서는 특히 바다 위에 세워진 이츠쿠시마 신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히로시마에 이어 센코지 공원이 있는 오노미치, 고라쿠엔 정원과 오카야마성이 있는 오카야마를 연달아 들른 뒤 온천욕까지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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