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미국주식옵션 첫거래에 최대 50달러 지원 이벤트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0 11:19:45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달러’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로 두달간 선착순 2000명에게 혜택을 지원한다. 이벤트 신청 시점에 미국주식옵션 체결내역 없는 고객이 이벤트 대상이다.

 

▲[자료=키움증권]

 

이벤트 신청 즉시 계좌로 30달러가 입금된다. 입금된 금액으로 미국주식옵션 거래가 가능하다. 5일 이상 거래 시 추가 20달러가 지급돼 ‘최대 50달러’로 미국주식옵션을 거래해 볼 수 있다. (단 최초 지급된 30달러는 30일간 출금 제한) 미사용 금액은 신청일 달력 기준 30일 후 자동 환수되며, 추가 20달러의 경우 입금일 다음날부터 30일간 출금이 제한된다.

 

또한 이벤트 신청일부터 37일간 미국주식옵션 온라인, 오프라인 수수료를 1달러로 적용해 미국주식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미국주식옵션은 특정일자(만기일) 또는 이전에 주식 등 해당 기초자산(미국주식)을 특정하는 가격(행사가)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옵션 가격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매매하는 파생상품이다. 양뱡향 투자, 레버리지, 헷징 등 기초자산인 미국주식의 상승 및 하락 양방향 모두 투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주식옵션 1계약은 기초자산인 미국주식 또는 미국 ETF 100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로 프리미엄만 지불하므로 레버리지 효과가 있다. 보유한 미국주식의 하락이 예상된다면 풋옵션을 매수해 가격하락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거래 가능 종목을 200종목으로 확대하면서 더욱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미국주식옵션 거래 매체를 영웅문G(HTS), 영웅문SG(MTS)에서 영웅문S#(MTS)까지 확대해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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