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워크샵 매장에서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 vol.2'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5 13:21:0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이하 워크샵)’ 매장에서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 vol.2(이하 언텁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12시에 진행되는 이번 ‘언텁(Un-Tub)쇼’는 푸른 여름 바다를 연상시키는 7월 이달의 맛 '블루 서퍼 비치'를 사전 등록을 통해 초청된 고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 ‘블루 서퍼 비치’라는 가상의 해변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콘셉트로 진행해 여름 바다의 시원함과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워크샵을 방문한 고객들은 서퍼 비치 콘셉트의 공간에서 이달의 맛을 가장 특별하게 체험할 수 있다.
 

▲ SPC 배스킨라빈스, 워크샵 매장에서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 vol.2' 진행

배스킨라빈스는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행사 당일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7월 이달의 맛을 파인트 사이즈에 가득 담아 1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언텁쇼 당일 매장 입장 시 번호표를 배부해 럭키 드로우 행사를 진행하며, 1등에게는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 50만원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또, 이날 워크샵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전 메뉴 20%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해피앱을 통해 8월 이달의 맛 언텁쇼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해피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시원한 여름 해변의 감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하기 위해 7월 이달의 맛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에서 이달의 맛을 가장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언텁쇼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특별한 이달의 맛 탄생 소식을 알리는 언텁(Un-Tub)쇼’는 제품과 서비스를 가장 먼저 선보이는 ‘언팩쇼’에 배스킨라빈스 매장에 유통되는 아이스크림 한 통을 의미하는 ‘텁’을 합성한 단어다.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 텁을 최초로 공개하고 맛보기 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으며 지난달 열린 '우주 라이크 봉봉 언텁쇼 vol.1'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 개최…투자상품 협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손잡고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 글로벌 운용사의 투자 전문성과 한국투자증권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의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운용사 CE

2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고 차별화된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계획이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

3

"직원 가족까지 보증 서라"…두산밥캣, 대리점 갑질에 공정위 '철퇴'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에 과도한 담보와 연대보증을 요구하고 소비자의 대금 미회수 위험까지 부담하도록 한 두산밥캣코리아의 거래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공정위는 두산밥캣코리아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대리점에 불리한 거래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행위금지명령·통지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밥캣코리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