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제2의 나라', 21일 딘딘·홍진호와 라이브 커머스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1 14:41:22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21일 저녁 8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의 라이브 커머스를 딘딘, 홍진호와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는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알리는 온라인 방송으로, MC를 맡은 딘딘, 홍진호가 직접 <제2의 나라> 캐릭터, 주요 지역, 전투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게임을 소개한다. 라이브 커머스 게스트로는 에이핑크 오하영이 참여한다. 

 

▲ 넷마블 제공


특히, 이번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하늘섬 대난투', '차원의 경계' 등 <제2의 나라> 전투 콘텐츠가 공개되며, 딘딘, 홍진호, 오하영이 한 팀이 돼 넷마블 직원들과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중간에는 시청자들을 위한 퀴즈와 선물 이벤트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번 라이브 커머스의 과정을 웹예능 ‘어쩌다 MD’를 통해 공개했다. 3부작 ‘어쩌다 MD’는 딘딘과 홍진호가 제2의 나라 MD(Merchandiser)가 돼 게임에 대해 알아가고 라이브 커머스를 함께할 동료를 구하는 등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과정을 그렸다.

딘딘과 홍진호 외에도 에이핑크 오하영, 오현민, 슬리피, 하준수, 빅톤이 게스트로 등장하며 TVN D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이 내달 10일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하고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현재 <제2의 나라>는 사전등록 진행 중이며,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하고,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한다.

또 22일 <제2의 나라>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 페스티벌'(Pre Festival)을 온·온프라인 동시 개최한다.

‘프리 페스티벌’에는 이용자 30명이 초대돼 신사옥에서 게임을 미리 즐길 수 있으며, 이 행사는 유튜브, 아프리카TV,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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