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인증 중고차 연말 혜택 캠페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9 15:09:2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특별 캠페인 '크리스마스 딜 위드 한성(Christmas Deal with Han Sung)'을 전국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프리미엄 매물을 대상으로 최대 400 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제조사 기본 보증에 2년을 더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평생 무상 엔진오일 교환권을 통해 장기적인 차량 관리를 지원한다. 12월 내 출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 세트를, 전시장 방문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 세트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오는 25일까지 계약을 완료하고 12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매물은 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주요 라인업별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낮은 주행거리를 갖춘 매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Class는 2024년식 모델을 기준으로 신차 가격 대비 약 68~71% 수준으로 책정된 매물로, 주행거리 1만 km 미만의 차량 위주로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E-Class 역시 신차 대비 약 70~72% 수준의 매물로 구성됐으며, 주행거리는 2만 km 미만에 집중됐다.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은 2025년식 최신 차량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신차 대비 약 76% 수준의 가격으로 보다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한성자동차는 이처럼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이 최상급 차량을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량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다양한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구매 환경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경험이 경쟁력”…LS일렉트릭, 퇴직자 재고용으로 해외공장까지 ‘기술 이식’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LS일렉트릭이 정년퇴직자 재고용 확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연속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회사는 2010년부터 매년 정년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하는 정책을 지속해오며 숙련 인재 유출을 최소화하고 연구개발(R&D)과 생산, 영업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왔다.

2

한서대 첨단분야(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 2026년 USAG Humpreys 성남 K-16 ‘항공기지 프로그램’ 참여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첨단분야(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은 지난 4월 3일, 2026년 USAG Humpreys 성남 K-16 항공기지에서 개최된 ‘항공기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한서대학교 학생들의 현장 탐방형 전공 및 실무 역량 심화를 위해 마련되었는데, 2024년부터 시

3

“전문몰 오픈 기념”…다이소몰, ‘뷰티&헬스 신상 위크’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다이소몰에서 ‘뷰티&헬스 신상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이소몰에서 뷰티 및 건강식품을 한데 모은 ‘뷰티&헬스’ 전문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마다 뷰티 및 헬스 신상품을 공개하는 ‘신상 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