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즐기는 풍성한 추석, 호텔에서 만나는 특별한 한가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2026년 추석 연휴를 맞아 라마다용인호텔(총지배인 Richard Park)이 오는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가족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 |
| ▲ 라마다용인호텔 추석 특별 이벤트 |
이번 행사는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퓨전 국악 공연을 비롯해 추석 특선 조·석식 뷔페, 전통 민속놀이, 보름달 포토존, 피아노 공연, 마스코트 ‘라곰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1F 호텔 로비에서는 ‘추석맞이 퓨전 국악 앙상블 공연’이 펼쳐진다. 전통 국악을 비롯해 K-POP과 8090 히트곡 등을 함께 연주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추석 연휴의 특별한 밤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2층 로즈마리 레스토랑에서는 ‘추석 특선 조·석식 뷔페’를 운영한다. 송편, 녹두전, 삼색나물 등 명절 대표 메뉴를 비롯해 가을철 별미인 대하구이와 전복 갈비찜 등 다채로운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호텔 셰프가 준비한 풍성한 명절 음식과 함께 가족 및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롭게 한가위의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18층 루프탑에서는 ‘민속놀이 한마당’과 ‘보름달 포토존’을 운영한다. 대형 윷놀이를 비롯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마련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대형 보름달 포토존에서는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추석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추석맞이 피아노 공연과 마스코트 ‘라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라곰이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연휴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마다용인호텔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명절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미식을 준비했다”며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거움과 여유가 가득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마다용인호텔은 총 399객실 규모의 프리미엄 호텔로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인근에 위치해 가족 단위 고객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객실과 식음·레저 콘텐츠를 바탕으로 가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호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추석 특별 이벤트의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라마다용인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