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오는 12일까지 인기 해외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특가 프로모션 ‘옐로팡딜’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노랑풍선에 따르면 옐로팡딜은 매주 화요일 노랑풍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회원 전용 특가 기획전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동남아시아 주요 여행지를 포함한 총 6개 상품이 마련됐으며, 예약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최대 11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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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노랑풍선] |
대표 상품으로는 리조트 휴양과 다채로운 식사를 결합한 ‘보라카이 4일’, 해변 휴식과 시내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홀 4·5일’, 하노이와 옌뜨 국립공원,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를 연계한 ‘하노이·옌뜨·하롱베이 4·5일’ 일정이 포함됐다.
북부 태국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치앙마이·치앙라이 5·6일’, 다양한 수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상품 ‘라오스 5·6일’, 베트남 대표 휴양지 ‘푸꾸옥 4·5·6일’ 등도 선보인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옐로팡딜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시즌과 여행 수요에 맞춘 다양한 특가 기획전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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