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신한카드, '더모아 카드' 웰컴 프로모션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09 15:54:10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는 내달 31일까지 ‘신한카드 더모아 신한금융투자 웰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카드 더모아(The More)는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카드가 협업해 만든 신한금융그룹의 원신한 상품이다.

이 카드는 전 가맹점 1000원 미만 금액이 투자포인트로 기본 적립되고,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자주 쓰는 이용처에서는 1000원 미만 금액이 두 배 적립된다.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적립된 포인트는 익월 15일 해외주식 소수점 계좌로 입금되며, 환전수수료 없이 자동으로 해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미국달러로 환전된다. 

 

▲ 사진=신한금융투자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카드를 보유하고 해외주식 소수점 계좌를 최초로 연결한 고객이 대상이며, 기간 동안 카드 이용금액이 총 2만 원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생애 최초 고객이면서 비대면 채널에서 CMA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은 2만 원, 기존 고객에게는 5000원을 해외주식 소수점 계좌로 증정하고 환전수수료 없이 자동으로 미국달러로 환전한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에 카드를 사용하며 투자하는 방식으로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