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마을공동체에 물품 지원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1-07 16:04:54
  • -
  • +
  • 인쇄
공동체 자립성 추구…지역사회 발전기여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경로당, 마을회관 등 마을공동체시설에 1억6000만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상생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MG새마을금고 재단)은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상생과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을공동체시설(경로당, 복지관, 마을회관, 사회적협동조합 등)에 1억6000만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지원한다. [사진=MG새마을금고 제공]

 

MG새마을금고 재단의 마을공동체 물품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이어진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총 144개 시설(2억9000만원 상당)에 TV, 냉장고, 에어컨 등 시설 개선 물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다음달 중 약 79개소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도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과 더불어 지역 내 마을공동체가 원활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물품을 지원해 공동체 자립성을 높이고 주민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김인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이번 물품지원으로 마을 내 소통과 협력 문화가 강화되고, 마을공동체가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혜원
문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LG생활건강 더후, 3세대 천기단 선봬...아시아인 6만명 분석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G생활건강의 더후가 미백 안티에이징의 역량을 집약한 3세대 천기단을 선보인다. ‘천기단’은 2010년 첫 출시 이후 프리미엄 라인으로 성장해 2020년 단일 라인 기준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더후는 최근 3세대로 업그레이드한 화현 밸런싱 토너와 에멀젼, 래디언스 크림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 강화

2

CJ웰케어, ‘이너비’ 모델에 차예련 발탁…이너케어 브랜드 확장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웰케어가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비(InnerB)’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차예련을 발탁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차예련은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온 배우로, 꾸준한 자기관리와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알려져 있다. CJ웰케어는 이러한 이미지가 슬로에이징을 지향하는 이너비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3

진에어, 부산~푸꾸옥 신규 취항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부산~푸꾸옥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동남아 노선 경쟁력 강화에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진에어는 4월 30일 김해국제공항에서 푸꾸옥 노선 취항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운항·객실 승무원 등이 참석해 첫 운항을 기념하고 안전 운항을 다짐했다. 부산~푸꾸옥 노선은 주 4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