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호텔 내 주요 레스토랑에서 신년 맞이 식음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 등 총 세 곳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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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식음 프로모션 선봬. |
‘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 및 디너 이용 시 성인 2인 방문 고객에게 어린이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최대 어린이 3인까지 적용된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 예약 고객에게는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
‘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테이블당 와인 1병 콜키지 프리 혜택을 마련했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해피아워를 운영하며, 논알코올 칵테일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보다 풍성하고 즐거운 다이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특별한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 이어, 위드 유’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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