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해 딸기 음료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시즌 마케팅에 나섰다.
파스쿠찌는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Sweet Moment with Esther Bunny)’을 콘셉트로 딸기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 에스더버니는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제작한 토끼 캐릭터로, 파스쿠찌는 매장 연출과 패키지 디자인에 이를 적용해 브랜드 감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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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스쿠찌] |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요거트와 딸기가 어우러진 그라니따에 생딸기를 올린 ‘요거 딸기 그라니따’와 딸기 라떼·요거트 조합에 생딸기 과육을 토핑한 ‘요거 딸기 라떼’ 등 2종이다. 신선한 생딸기를 활용해 비주얼과 맛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피포인트 앱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딸기 음료 4종(딸기크림치즈쉐이크, 딸기말차쉐이크, 요거 딸기 그라니따, 요거 딸기 라떼) 구매 시 아메리카노(R) 1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쿠폰을 지급한다.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11일 오전 11시부터 24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오늘 끝딜’을 통해 ‘요거 딸기 그라니따 & 카사타 티라미수 조각 케이크’ 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이어 19일부터 25일까지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11번가에서 파스쿠찌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딸기와 요거트의 상큼한 조합에 에스더버니의 감성을 더한 시즌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파스쿠찌만의 딸기 시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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