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겨울철 맞이 지역 복지관에 푸드트럭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30 16:30: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부산은 30일 부산 강서구 소재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고자 푸드트럭을 지원했다. 

 

이번 푸드트럭 나눔 활동은 복지관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복지관 어르신 약 100명을 대상으로 어묵 우동, 붕어빵 등 따뜻한 겨울 음식을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즉석에서 조리된 음식을 즐기며 겨울철 온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푸드트럭 운영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의 일상에 소소한 온기를 더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은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역 이웃을 위해 겨울철 연탄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객실승무원 봉사동아리 ‘블루엔젤’은 지역 복지관 등 필요한 곳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지역 내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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