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주식 투자자 교육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2 16:31:31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서울 충정로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외 주식 거래를 위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입문 과정이다.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진=한국투자증권]

 

교육에서는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 ▲HTS 맞춤형 화면 구성 ▲차트 활용법 및 리스크 관리 기법 등 실제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와 팁을 제공한다. 관심 주제에 따라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도 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벅스, 청년 아티스트 무대 연다…‘별빛 라이브’ 전국 매장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별빛 라이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2023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기획사 인더케이브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연 기회가 줄어든 청년 아티스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2

유가 급등에 ‘3단계 조기 가동’…에어로케이의 친환경 운항 전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로케이항공이 운항 전 과정의 효율화를 통해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에 나서고 있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이륙 전 지상 이동부터 착륙 후 게이트 도착까지 전 구간에 걸쳐 친환경 운항 절차(Green Operating Procedures)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왔다. 지난 2024년 2월 1단계 시행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총

3

배민, 지난해 매출 5조 돌파...전년보다 22.2%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연매출 5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조2830억원, 영업이익 592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2% 늘었다. 이로써 배민은 2010년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연매출 5조원대를 돌파했다. 다만 수익성은 다소 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