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얼리버드 펀드···2년 누적수익률 82.7%"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5-02 16:50:47
가장 일찍 출근 신하늬 운용역, 성과면에서도 돋보여
2년 누적수익률 82.7%, 같은 기간 KOSPI 36.0% 수익률 46%p 이상 앞서

신한자산운용에서 가장 일찍 출근하는 운용역의 펀드가 그 이름에 맞게 성과면에서도 돋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신한얼리버드펀드는 국내 일반주식 유형내, 연초이후 상대성과 상위 4%를 기록중이다. 뿐만 아니라 3년 및 5년 장기 상대성과도 각각 상위 5%, 4%를 기록 하며 최고의 성과를 기록(제로인, 2022년 4월25일 기준)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최근 코리아가치성장 펀드를 '신한얼리버드'로 펀드명을 변경하며 운용역의 운용철학과 성과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부각했다.

 

▲ 신한얼리버드펀드가 선제적 리서치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미지=신한자산운용 제공]

 

‘얼리버드’는 일반적으로 일찍 일어나거나 일찍 도착하는 사람, 남들보다 빨리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특히 그렇게 함으로써 이득을 얻는 사람을 뜻하다. 신한얼리버드펀드는 명칭 그대로 철저하고 선제적인 리서치를 통한 투자판단, 과감한 이익실현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칙이 장기간 유지되며 업계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명칭변경도 이러한 점을 더욱 강조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신하늬 매니저는 회사 내에서도 가장 일찍 출근하는 직원으로 유명하다. 연초 이후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시장은 지속적인 약세장을 연출했다. 그러나, 신한 얼리버드 펀드는 최근까지 연초 이후 성과를 플러스(+)로 지켜냈고, 2022년 4월 28일 종가 기준으로는 KOSPI -10.42% , 펀드는 -1.36%의 성과를 보이며 큰 폭으로 시장을 아웃퍼폼하고 있으며, 2년 누적수익률은 +82.69%로 같은 기간 KOSPI 36.02%의 수익률을 46%p 이상 앞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 중이다. (A클래스 보수차감후 세전 수익률 기준)


신한얼리버드펀드는 국내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선제적 리서치를 통한 실적분석을 바탕으로 현재의 주도주 와 차기 주도주가 될 기업들을 발굴하고 있다. 펀드명 처럼 신한얼리버드펀드는 선제적 투자와 적정가치에서의 이익실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런 투자 판단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것이 지금의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룬 요인이다.
 

해당펀드를 운용하는 신한자산운용 신하늬 매니저는 “원칙과 노력이라는, 지극히 기본적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운용철학을 철저히 지키려고 합니다. 선제적 리서치와 빠른 투자판단, 과감한 이익실현이라는 단순한 운용 프로세스를 꾸준히 반복할 것이며,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을 믿고 맡겨주시는 고객분들께 뚜렷한 장기성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 주식투자운용본부 조병준 본부장은 “일반적 주도주 투자가 주도주 형성을 확인하고 후행적 투자로 인한 손실 위험 확률이 높다면, 신한얼리버드펀드는 철저한 리서치 분석을 통해 선제적 투자시점과 적정가치 산출을 통한 적극적인 이익실현에 집중하기 때문에 최대한 확신도 높은 투자를 추구 한다는 점에서 대체될 수 없는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있다“ 고 설명했다.
 

기본에 충실한 투자, 원칙을 지키는 투자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지금, 힘든 시장상황에서도 투자기회를 잃지 않기 위함이 신한 얼리버드 펀드에 주목해야 되는 이유이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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