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최상위 난이도 사냥터 개편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19 17:02:01

펄어비스는 자사 ‘검은사막’의 최상위 난이도 사냥터인 ‘생각이 잠든 묘’를 개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일정 수준의 방어력과 적중력을 갖춘 이용자라면 ‘투라실의 기운에 잠식된 아히브’를 상대할 수 있다. 

 

▲ 검은사막 '생각이 잠든 묘' 사냥터 [펄어비스 제공]


또 검은사막 허리띠 중 최상위 등급인 ‘데보레카 허리띠’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생각이 잠든 묘'에서 몬스터 처치 시 ‘데보레카 허리띠’ 및 ‘심연의 시선’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프로티 동굴’, ‘시크리아 해저 유적’ 등 일부 아이템의 획득 확률도 개편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이벤트도 시작한다. 내달 23일까지 접속하면 스페셜 보상 이벤트를 통해 ▲장인의 축복 ▲발크스의 조언(+70) ▲겨울의 결정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펄어비스 개발진은 ‘끝없는 겨울의 산’의 제작 비하인드와 캐릭터 특징, 스토리 등을 소개하는 ‘비하인드 토크’ 영상도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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