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 모빌리티, 창립 70주년 기념 골드바 증정 이벤트

장준형 / 기사승인 : 2024-01-03 17:09:39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비롯해 갑진년 새해를 맞아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새해 새 출발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KGM은 1954년 하동환자동차제작소로 시작해 대한민국 SUV 헤리티지 70년을 이어온 SUV 전문기업으로 이를 기념하고 다가오는 100년을 준비하며 고객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1954 헤리티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KGM 70주년 이벤트. [사진=KG 모빌리티]

1954 헤리티지 골드바 증정 이벤트는 1월부터 3월까지 토레스를 구입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총 195명을 추첨해 1인/금 10돈(37.5g/360만원)을, 토레스 견적 고객 1명을 추첨해 금 4돈(15g/144만원)을 총 196명에게 1954돈(7,327.5g)의 골드바(약 7억원 상당)를 증정하는 행사로 당첨자 발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또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새해 새 출발 페스티벌'도 진행한다. 새롭게 출발하는 1월 KGM 구매 차종에 따라 무이자 할부, 0.7% 저리할부 등 차종별 고객 맞춤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차종별 구매 혜택은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 및 코란도, 토레스, 토레스 밴 등은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부터 선수금(0%~50%)에 따라 0.7%~4.7%의 60~72개월 할부 등 고객의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KGM 70주년 Lucky 7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레스 EVX는 선수금(0%~50%)에 따라 3.5%~5.5%의 60개월 할부를 운영하며 2023년 계약 고객이 2024년 4월내 출고하면 10만원 상당의 충전권을 지급한다.

렉스턴과 렉스턴 스포츠&칸(쿨멘 포함)도 선수금 없는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선수금(0%~40%)에 따라 3.7%~5.7%의 60~72개월 할부 프로그램과 함께 일시불로 구입할 경우 70만 KGM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70주년 특별 한정 차량에 대해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 및 코란도, 토레스는 최대 50만 KGM 포인트 ▲렉스턴은 최대 350만 KGM 포인트 ▲렉스턴 스포츠&칸(쿨멘 포함)은 최대 300만 KGM 포인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차종별 재 구매 대수에 따라 10~20만원 상당의 KGM 포인트를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KGM 포인트는 KG 모빌리티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소모품 교환, 엔진오일 교환은 물론 사고 수리(보험 제외) 시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으며, 신차 재 구매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름 성수기인데도 중고차값 '뚝'…경기 한파에 일제히 후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중고차 시장이 여름 성수기에도 약세를 이어갔다. 경기 불확실성과 장기 재고 부담이 겹치면서 국산차와 수입차 시세가 나란히 하락한 가운데 신차급 차량은 가격 방어력을 유지하고 대형차와 SUV는 낙폭이 커지는 양극화가 나타났다. 5일 케이카에 따르면 출시 10년 이내 740여개 모델의 7월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는 전월보다

2

"한강서 치킨도 배달"...배민·서울시, 외국인도 즐기는 'K-배달'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배민)이 서울시와 손잡고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음식 배달 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추는 데 나선다. 방한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맞아 음식 배달을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상권과 야간경제 활성화까지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5일 서울특별시와 '미식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

저출산 시대 '새 변수'…출산 이력, 췌장암 위험 감소 제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폐경 전 여성 약 93만명을 분석한 결과,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은 출산하지 않은 여성보다 췌장암 발생 위험이 약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출산 자체가 췌장암을 예방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여성호르몬을 비롯한 생물학적 요인을 밝히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5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따르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