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비보존 제약 사장 사임...이두현 비보존 회장 단독 대표 체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09 17:26:59

최재희 비보존 제약 사장이 물러난다.

비보존은 최재희 비보존 제약 사장을 고문으로 보직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 비보존 CI


비보존그룹은 내부 논의를 거쳐 지난 5월 비보존 제약에 합류한 최재희 사장의 사임을 결정하고, 고문 역할을 맡겼다.

당분간 비보존 제약은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의 단독 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두현 회장은 “비보존 제약을 인수한 이후 내부 경영에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비보존 제약은 비상 경영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빠른 정상화 과정을 통해 매출 증대 및 회사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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