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네노니아 나이츠' 글로벌 업데이트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6 17:37:08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꾸준한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2021 겜프야’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를 대폭 개선한다. ‘제노니아 나이츠’는 게임빌 대표 IP인 ‘제노니아’ 시리즈를 모티브로 진행되는 구단 시나리오다. 육성 효율 상향이 필요하다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나리오 곳곳에 선수 능력치를 높이는 요소들을 추가한다. 

 

▲ 게임빌 제공


시나리오 후반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인 ‘오시리스’를 처치하면 팀 스킬 ‘제노니아의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시나리오를 이끌어 나가는 NPC ‘카엘’의 레벨이 높아질수록 획득할 수 있는 능력치도 상승한다. ‘2021 겜프야’는 육성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시나리오별 밸런스 조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한다. 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 총 10일만 출석하면 10개의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은 물론 제노니아 나이츠 특화 ‘레전드 및 슈퍼스타 트레이너 영입권’을 획득할 수 있다. 제노니아 나이츠 시나리오를 통해 최강의 타자를 육성하는 ‘콘테스트’도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레전드 트레이너를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는 내달 8일까지 진행된다. 듀얼 속성 트레이너로서 인기가 높은 ‘아누비스’, 선발 투수 트레이너 ‘로웨나’, 중계 투수 트레이너 ‘레온’을 높은 확률로 영입할 수 있다. 슈퍼스타 트레이너 ‘솔디아’를 확정적으로 영입할 수 있는 슈퍼패스도 새롭게 시작된다.

또한 한눈에 이벤트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이벤트 기능’과 우편함 내 ‘트레이너 필터 기능’ 등을 추가해 유저 편의성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2021 겜프야’는 유저 친화적인 게임성 개선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아시아, 17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운항 25주년에도 기록 경신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아시아가 세계적인 항공 평가기관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에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운항 25주년을 맞은 가운데 17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까지 세우면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 시장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1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스카이트랙스 세

2

중동전쟁 역이용 '15조 담합'…8명 중 2명 구속, OCI 김유신·PKC 장영수 영장 기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주요 석유화학 업체들이 중동 지역 전쟁으로 원재료 수급이 불안해진 틈을 타 제품 가격을 담합해 15조원 규모의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8명 중 2명을 구속했다. 업계의 관심을 끌었던 OCI 김유신 대표와 PKC 장영수 전 대표는 구속을 면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3

이재명 대통령 “특검 권한서 공소취소 조항 삭제해달라”…국회에 공식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권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의 공소취소 권한 논란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 대상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공소취소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전면 제외해 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다.국정 지지율 하락과 인사 검증 논란에 대해서는 “언제나 국민이 옳다”며 고개를 숙였고,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하면서도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