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포테킹 후라이드’, 출시 1년 만에 '250만 개' 판매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19 18:06:32
  • -
  • +
  • 인쇄
포테킹 콤보,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 등 라인업 구성

bhc치킨은 지난해 1월 ‘포테킹 후라이드’를 출시한 지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포테킹 후라이드는 치킨에 튀김옷을 입히고 얇게 썬 국내산 감자를 묻혀 튀겨낸 후라이드 메뉴다.
 

▲ bhc치킨 ‘포테킹 후라이드’ [bhc치킨 제공]

 

bhc치킨은 지난해 6월 ‘포테킹 콤보’,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 2종을 동시에 출시해 포테킹 후라이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 바 있다.

포테킹 콤보는 포테킹 후라이드를 닭 다리와 날개 부위로만 구성한 부분육 메뉴다. 하바네로 포테킹 후라이드는 포테킹 후라이드를 남미풍의 ‘스윗하바네로소스’에 찍어 먹는 제품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맛과 재미를 모두 살린 포테킹 후라이드만의 차별점이 기존 후라이드 소비 주축인 중장년층과 2030세대 흥미를 유발하면서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스트래픽, ‘ICT 넥스트 어워즈’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234300)이 지난 1일 서울 용산에서 개최된 ‘ICT 넥스트 어워즈(ICT Next Awards)’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디지털 전환(DX)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자리다. 에스트래픽은 A

2

서울 동대문구, 34개교 교육환경 개선에 30억원 지원…스마트 학습환경 조성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공간혁신과 스마트 학습환경 조성은 물론 교직원 휴게실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며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했다.동대문구는 '학교 현안을 반영한 공간혁신 및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총 34개 학교 54개 사업에 29억 78

3

부산 사상구, '우리동네 돌봄이웃 찾기' 추진…주민 참여 체계 구축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사상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주민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행정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이다.사상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 돌봄이웃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