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이석증 수술해서..." 싱가포르 여행서 난관 직면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4 10:03:2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의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영화 ‘아바타’를 연상케 하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매력과 규모에 감탄하며 유쾌한 여행의 포문을 연다.

 

▲ '독박투어' 장동민 등이 싱가포르 여행을 떠났다. [사진=채널S, 라이프타임, MBN]

 

14일(토) 밤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채널S·MBN·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10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5인방이 싱가포르로 떠나 네 번째 우정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밀림처럼 울창한 실내 조경에 탄성을 내지른다. 김대희는 “공항에 밀림이 있네”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키고, 김준호는 “완전 ‘아바타’다~”라며 원숭이 울음 흉내를 낸다. 흥분된 분위기 속, 막내 홍인규는 “예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아이들과 갔었는데 너무 좋았다”며 첫 번째 여행 코스를 추천하고, 유세윤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자!”라고 호응한다.

 

하지만 김준호는 “그거 무서운 거 아냐? 난 안 해”라며 보이콧(?)을 선언한다. 장동민 역시, “나 이석증 수술해서 안돼”라고 맞장구친다. 급기야 김대희는 “수술? 나도 정관수술해서 타면 큰일 나~”라고 급발진해 대환장 케미를 폭발시킨다. 

 

찬반 논란(?) 끝에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향한 ‘독박즈’는 놀이기구를 빨리 탈 수 있는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매하기로 한다. 그러나 김준호는 “티켓값이 5인 기준으로 85만원이다”라며 기겁을 한다.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나만 아니면 돼”를 외치며 ‘신발탑 쌓기’로 독박자 선정 게임을 한다.

 

잠시 후, 치열한 게임 끝에 독박자가 결정되고 독박자가 티켓을 구매하는 사이, 김준호는 여기저기서 밀려드는 여성 팬들의 사인 요청에 ‘광대승천’ 미소를 짓는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역시 싱가포르의 남자! 싱남~”이라며 ‘엄지 척’을 날린다. 과연 85만원에 달하는 놀이공원 티켓값을 결제할 독박자가 누구일지,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에서 김준호의 인기는 실제 어떠할지에 관심이 치솟는다.

 

‘개그맨 찐친’ 5인방의 리얼 싱가포르 여행기가 펼쳐지는 ‘니돈내산 독박투어’는 14일(토) 저녁 8시 20분 채널S, MBN,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탈모 치료 새 전기”…‘흉터 없는 피부 재생’ 실마리 발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아 피부의 유전자 발달 과정을 정밀 분석해 흉터 없는 피부 재생과 탈모 치료 가능성을 높일 핵심 단서를 찾아냈다. 특히 탈모 치료의 핵심 조직인 ‘입모근’의 기원 세포를 새롭게 규명하면서 차세대 재생의학 분야의 기반 기술 확보 토대를 마련했다. 서울대병원은 피부과 권오상 교수팀(이한재 임상강사)과 서울의대 생

2

고려대 안암병원·스타벅스 '맞손'…청년 건강·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스타벅스 코리아와 손잡고 지역사회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동 건강검진과 치유형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청년층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력해 청년 대상 건강·정서 지원

3

JVM, 中 생산기지 완공…글로벌 공급망 재편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제이브이엠(JVM)이 중국 쑤저우에 자동화 의약품 조제 설비 생산기지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중국 현지 생산 체계를 확보해 공급망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아시아 시장 확대의 교두보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중국·싱가포르 합작 개발구인 쑤저우 공업원구에 신규 생산공장을 건설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