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판곤 감독님이 보고 계셔"...말레이시아서 독박FC 전지훈련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2 10:59:1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독박투어2’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홍인규가 말레이시아에서 고강도 축구 훈련을 실시해 ‘독박FC'의 위엄을 발산한다.

 

▲ '독박투어2' 5인방이 말레이시아에서 축구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사진=MBN]

 

2월 3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말레이시아 여행 2일차 아침, 열혈 축구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단체로 축구 유니폼을 입고 숙소 앞 마당에 집결한다. 이들은 ‘독박투어’ 방송을 계기로 ‘독박FC’라는 축구팀을 만들었으며, 이에 말레이시아에서 전지훈련(?) 모드에 들어간다. 비가 오는 데도 굴하지 않고 몸을 푼 ‘독박즈’는 “김판곤 감독님이 보고 계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김준호는 “비 와도 축구 해야지~”라고 열정을 불태웠다.

 

그러다, 마당에 놓여진 표적물을 발견한 이들은 “어차피 2일 차 교통비 통 독박자 정해야 한다” 축구를 활용한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 축구공으로 표적물을 맞추는 사람이 독박에서 면제되기로 한 가운데, 김준호는 회심의 킥을 날린 뒤 “날카로운 손흥민 샷!”이라며 셀프 칭찬을 가동한다. 과연, ‘독박FC’의 에이스가 누구일지, 그리고 2일 차 교통비 통 독박자는 누가 될지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잠시 후, 교통비내기 독박 게임을 마친 ‘독박즈’는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하기 위해 말라카 터미널로 걸음을 옮긴다. 터미널에서 2시간을 버스로 이동해야 한다는 소식에 김준호는 “여기서 간식이라도 사야 돼”라며 다급하게 외쳐, 또 한번 ‘독박투어 공식 식탐맨’(?) 면모를 드러낸다. 직후 간식비 내기 독박 게임이 진행되고, 게임을 마친 뒤 김대희는 자신이 예약한 쿠알라룸프 숙소를 언급하며 “정말 기대해도 좋다”라고 호언장담해 분위기를 띄운다.

 

‘독박즈’의 우당탕탕 쿠알라룸프 입성기는 2월 3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5회에서 공개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피의 게임X', 패자부활전 예고? 하승진, "보너스 인생 살게 돼" 안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는 '리바이벌 매치'를 예고한다. 오는 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 단위 경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인전 체제로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게임 방식 변경 소식에

2

청년피자, 고객과의 소통 강화…참여형 마케팅으로 새로운 경험 제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비자가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변화하면서 외식업계에서도 고객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와 함께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청년피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고객의 목소리에

3

영원무역, 국산 섬유장비 대거 도입…글로벌 생산기지에 환편기 180대 공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이 글로벌 생산기지에 국산 섬유장비를 대규모 도입하며 국내 섬유기계 산업과의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글로벌 의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산 섬유장비의 해외 시장 진출에도 힘을 싣겠다는 전략이다. 영원무역은 6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국내 환편기 전문 제조업체 삼에스기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