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디스 이즈 마이 드림카" 뉴질랜드 캠퍼밴에 감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8 10:19:4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대자연을 품은 뉴질랜드로 떠난다.

 

▲'독박즈'가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선다. [사진='독박투어3']

 

10일(토) 저녁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11시간 35분을 비행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맑은 공기와 파란 하늘에 감동받은 ‘독박즈’는 “진짜 좋다”, “예술이다”라며 입을 모은다. 뒤이어 이들은 “이곳이 캠핑이 되게 잘 되어 있어서 캠퍼밴을 빌려 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며 공항 근처 렌트카 사무실로 향한다. 여기서 직원에게 캠퍼밴에 대해 설명을 들은 ‘독박즈’는 곧장 내부를 살피는데, 김준호는 “디스 이즈 마이 드림카!”라며 만족스러워한다. 하지만 직원이 “화장실은 어떻게 이용하냐?”는 ‘독박즈’의 질문에 “오물통을 직접 치워야 한다”고 답하자 모두가 얼어붙는다. 이어 직원은 ‘오물통’을 직접 보여주며 용변이 꽉 찼을 때 치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자 김대희는 “각자 싼 건 각자 치우자”라고 제안하고, 홍인규는 “그럼 싸지 말자, 다른 데 가서 싸자”라며 두려워한다. 이에 김준호는 “어떻게 안 싸냐?”고 하더니 “그럼 ‘독박 게임’을 매일 해야 해?”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과연 ‘독박즈’가 화장실 이슈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드디어 캠퍼밴을 몰고 ‘캠핑의 성지’로 불리는 ‘로토루아’로 떠난다. 홍인규가 운전대를 잡은 가운데, 평화롭게 이동하던 ‘독박즈’는 잠시 휴게소에 들리기로 한다. 이때 장동민은 ‘큰 일’을 보기 위해 비우는데, 김준호는 곧장 “동민이 없으니 우리 짜자, 짜자!”라며 작당모의를 시도한다. 이에 유세윤 등 모두는 ‘AI’이자 ‘제6의 멤버’인 ‘독순이’(챗GPT)를 이용한 게임으로 장동민을 ‘독박자’가 되도록 설계한다. 과연 ‘지니어스’ 장동민이 순수하게 ‘독순이’에게 당할지, 뉴질랜드에서의 첫 독박자가 누구일지에 벌써부터 궁금증이 솟구친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캠핑 여행에 나선 ‘독박즈’의 이야기는 10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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