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임직원 참여 '빅워크 캠페인' 진행...난치병 소방관에 1천만원 기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7 02:35:36

펄어비스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빅워크 캠페인'을 통해 모은 1000만 원을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소방관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 펄어비스 제공


'빅워크 기부 캠페인'은 직원들의 걷는 걸음 수가 목표치를 달성하면 회사가 기부금을 내는 직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기부금은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전달돼 암이나 희귀질환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지역 소방관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함께 모여 기부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사회의 영웅인 소방관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레드불 국내 유통 본격화"…HK이노엔, 음료시장 공략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HK이노엔이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의 국내 유통에 나선다. 기존 숙취해소제와 건강음료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너지 드링크로 확대하며 음료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특히 컨디션과 헛개수, 티로그 등을 통해 구축한 유통망을 활용해 전국 편의점을 중심으로 레드불 공급을 확대할 계획

2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나주 양로원에 500만원 기부…노사 합동 봉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전남 나주시 양로원을 찾아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이 시설 환경정비와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광주전남지사가 4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위치한 나주시양로원을 방문해 기부금 전달과 봉사활

3

CJ제일제당,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 디지털 전환…글로벌 컨설팅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제일제당이 사료용 아미노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컨설팅 사업을 확대한다. 사료 배합 분석부터 원가와 탄소 배출량 관리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을 출시하고 글로벌 동물 영양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사료의 배합별 영양 가치와 경제성을 분석하는 통합 플랫폼 '뉴트리솔루션(Nutri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