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No.1‘ 냉장 드레싱 전 제품 디자인 리뉴얼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08:14:3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냉장 드레싱 시장에서 점유율 1위[i]를 기록했다. 이에 시장 No.1의 입지를 굳히고 고품질 제품 홍보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전 제품 패키지를 리뉴얼했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 드레싱은 ‘시그니처’, ‘퀴진’, ‘리얼과일’, ‘요거트’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그 결과 시장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임에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 드레싱 시장 선두를 유지하며 값진 성과를 달성해 왔다. 

 

▲ 풀무원, ‘No.1‘ 냉장 드레싱 전 제품 디자인 리뉴얼

이에 5년 연속 냉장 드레싱 No.1을 달성한 풀무원은 시장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풀무원 드레싱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

그 첫걸음으로 냉장 드레싱 15종 전 제품 패키지 리뉴얼을 마쳤다. 이번 리뉴얼은 ‘풀무원 드레싱’의 브랜드를 확산에 중점을 뒀다. 풀무원 마스터 브랜드를 삽입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려 하였고, 풀무원 고유의 그린 컬러를 제품 콘셉트로 통일하고 패키지 전면에 삽입된 씨즐도 트렌디한 메뉴로 변경하였다. 또한 패키지 전면에 ‘1위’ 엠블럼을 적용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풀무원 대표 드레싱 ‘시그니처’와 ‘퀴진’에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각각 밀샐러드와 레스토랑 핑거푸드 메뉴 이미지를 삽입, 일상적인 메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드레싱의 특징을 강조하였다.

‘요거트 드레싱’에는 ‘그릭(GREEK)’ 엠블럼을 상단에 배치하여 국내 그릭요거트 판매 1위[ii]를 지키고 있는 풀무원다논 그릭 요거트를 사용해 만든 드레싱이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과육이 살아있는 과일 드레싱은 제품명을 변경하여 ‘파인애플&키위’, ‘애플망고’, ‘한라봉&감귤’ 등 각 제품의 맛을 강조하고, 과육의 원물감을 강조하는 과일 이미지를 크게 넣어 소비자의 시각적 인지를 높이고자 했다.

풀무원식품 정솜이 PM(Product Manager)은 “풀무원 드레싱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한 냉장 드레싱 품목에서 5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는 동시에 시장 리더십을 굳건하게 지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무신사, 롯데몰 은평점에 476평 규모 ‘아울렛’ 전문 매장 열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무신사가 아울렛 전문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 무신사는 오는 3월 5일 서울 은평구 롯데몰 은평점 지하 1층에 ‘무신사 아울렛 롯데몰 은평점’을 공식 개점한다고 26일 밝혔다. 매장 규모는 전용면적 약 476평(1573㎡)이다. 롯데몰 은평점은 은평뉴타운 배후 수요와 3040 패밀리 고객 비중이 높은 서북권

2

李 "바가지·호객 뿌리 뽑아야"...이부진,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적극 지지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호텔신라 사장)이 정부의 인바운드 관광 확대 기조에 힘을 보탰다. 관광 편의 인프라를 정비하고 지역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한국 체류 경험'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위원장은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가관광전략 회의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결제·정보 접근 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3

NS홈쇼핑, VIP 배송 우수기사 34명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NS홈쇼핑이 VIP 고객 주문 배송을 담당한 우수 택배기사를 격려하기 위한 ‘NS배송히어로’ 시상식을 개최했다. NS홈쇼핑은 25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서울동남권유통단지에서 ‘NS배송히어로’ 시상식을 열고, 친절 배송 문화 확산에 기여한 택배기사 34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자는 택배사별로 한진 19명 CJ대한통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