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주문 즉시 철판에 구운 '시그니처불고기버거'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1 08:16:0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맘스터치는 주문과 동시에 철판에 구워 기존보다 한 차원 더 맛있는 ‘시그니처불고기버거’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메뉴 ‘시그니처불고기버거’(단품 5,000원)는 원재료부터 조리 방식, 소스 등 모든 부문을 업그레이드한 맘스터치만의 프리미엄 불고기버거다. 주문 즉시 고온의 철판에 눌러 굽는 정통 수제버거 조리법인 ‘스매쉬드’ 방식을 적용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익숙한 불고기버거를 크리스피하면서도 풍부한 육즙을 담은 ‘겉바속촉’의 수제버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 맘스터치, 주문 즉시 철판에 구운 '시그니처불고기버거' 출시

‘시그니처불고기버거’의 최대 장점은 겉은 크리스피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살아있는 패티다. 여기에 불고기 특유의 달콤 짭조름한 풍미를 살려 개발한 특제 간장양념소스와 체다치즈, 그리고 양상추와 토마토, 양파, 피클 등 신선한 야채를 푸짐하게 담아내, 기존 불고기버거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가심비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시그니처불고기버거’는 글로벌 미식도시로 손꼽히는 일본 시부야에서 먼저 선보여 다양한 국가와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중순 오픈한 해외 첫 직영점 ‘시부야 맘스터치’에서 출시한 단짠 소스의 불고기버거가 일본인들과 현지 해외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 최근 방한하는 해외 관광객 유입이 펜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실제 한국인의 일상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맘스터치는 대표적인 한식인 불고기를 활용한 고품질의 버거 출시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불고기버거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로, 기존 불고기버거에 아쉬움을 느끼거나 새로운 불고기 맛 버거를 찾는 고객 수요가 많아 이번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고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는 맘스터치 특유의 ‘가심비 DNA’를 기반으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신메뉴 출시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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